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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화재단, 스마트 업무환경 구축

스마트한 업무환경으로 생산성 높이고 일과 가정 양립 정착 노력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류갑희)은 기관 지방이전을 앞두고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업무환경으로 전환 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를 도입하면 개인용 컴퓨터(PC)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휴대용 기기에서도 쉽게 파일에 접근할 수 있어 생산성이 높아지고, 언제 어디서나 업무자료를 공유하고, 출장 등 이동 중에도 업무처리가 가능해 지는 등 업무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수 있다.


재단은 이미 지난해 11월에 먼저 지방 이전한 민간육종연구단지(전북 김제) 내 종자산업진흥센터의 업무용 PC를 올해 1월 모두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축하여 운영해 오고 있다.


재단은 또한 클라우드 도입의 어려움으로 꼽히는 내부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클라우드 환경에 문서 라이프 사이클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하여 강력한 정보보안제계 기반의 보안성을 확보하였다.


실용화재단 류갑희 이사장은“국내·외 사무환경 변화 트렌드와 지방이전에 맞춰 스마트워크가 가능한 업무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다” 면서 “앞으로 클라우드 업무환경을 더욱 업그레이드 해 일과 가정의 양립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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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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