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5 (일)

  • 구름많음동두천 3.5℃
  • 구름많음강릉 7.4℃
  • 구름많음서울 4.4℃
  • 구름많음대전 4.6℃
  • 구름많음대구 10.6℃
  • 구름많음울산 11.4℃
  • 구름많음광주 6.8℃
  • 구름많음부산 14.0℃
  • 흐림고창 2.3℃
  • 맑음제주 9.1℃
  • 구름많음강화 1.7℃
  • 구름많음보은 5.1℃
  • 구름많음금산 7.3℃
  • 구름많음강진군 6.5℃
  • 구름많음경주시 10.7℃
  • 구름많음거제 10.4℃
기상청 제공

축평원 충북지원,직무역량 강화 세미나 개최

국내산 돼지고기 품질향상 방안 모색


축평원 충북지원(지원장 김회순)은 지난 6일 지원 축산물품질평가사를 대상으로 정부3.0 비전 달성을 위한 직무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세미나는 충북지원 직원대상으로 올 한해 총 10회에 걸쳐 품질평가 업무와 관련된 현안사항이나 관심 소재를 발굴하여 학습하고 공유함으로써 개인 직무역량 강화 목적으로 소, 돼지, 닭, 계란, 꿀분야 중 주제를 선정 각자 자료 수집·정리하여 직원상호 토론 형식으로 진행하게 된다.  
 
그 첫 번째로 최근 문제가 되는 “돼지 연지방” 이라는 주제로 생산, 유통, 소비에 이르는 광범위하고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되어 국내산 돼지고기 품질향상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축평원 충북지원 김회순 지원장은 “본 세미나를 통해 품질평가사로서의 개인 직무역량 강화는 물론, 고객 니즈에 대한 대응 수준을 높이는 계기로 삼아 정부3.0 가치확산에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하였다.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