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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관리인증원, 대형유통업체 HACCP 간담회 개최

축산물 유통분야 HACCP 활성화 방안 논의...5월까지 전국 순회 설명회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장기윤, 이하 HACCP인증원)에서 축산물 유통분야 대형유통업체 현장 실무자와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18일 서울식약청에서 ‘대형유통업체 HACCP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식약처, HACCP인증원 및 대형유통업체(7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물 유통분야 HACCP 인증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HACCP 인증률 제고를 위하여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17년 정책 추진계획 및 현시점 유통분야 HACCP 인증현황을 설명하고, 대형유통업체 참석자들의 HACCP 적용시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HACCP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업체별 맞춤형 기술지도의 필요성, 실무자 교육 기회 확대, 그리고 HACCP 정책의 실질적인 혜택의 필요성이 제기 되었으며, HACCP인증원은 이날 개진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인증원 김병훈 본부장은 “인증 업체에 대한 인센티브 확대가 필요하며, 담당자 지정을 통한 지속적인 기술지원 및 현장의견을 수렴하고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식약처 김세환 사무관은 “축산물 유통물량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대형유통업체의 HACCP 인증 확대가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업체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HACCP 인증원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오는 5월까지 8회에 걸쳐 전북, 부산 등 대형유통업체를 찾아 축산물위생강의 및 유통분야 HACCP 적용방안 설명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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