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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넘치는 조직으로 하반기 시장지향적 판매활동 집중”

우성사료, 2017 하반기경영전략회의·우성 한마음 힐링캠프 실시



열정 넘치는 조직, 시장 지향적 판매활동 집중

우성사료(대표이사 지평은)가 지난 12일 대전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올해 목표달성을 위한 하반 경영전략회의를 했다.


이번 회의에서 우성의 영업을 총괄하고 있는 강춘성 영업본부장은 “축산물 가격 안정과 돼지 사육두수 증가로 빠르게 규모화, 전업화 되는 축산 환경에 맞게 사료회사 역시 시장환경에 대응하는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 또한, 국제 곡물의 양호한 수급전망에도 불구하고 곡물 주산지의 기상요인으로 인한 가격 변동성 증대에 따른 리스크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하반기 역시 열정 넘치는 조직으로 시장 지향적 판매활동에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우성은 하반기에도 농장의 생산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고객의 다양한 요구와 시장 상황에 맞는 신제품을 출시하는 한편 서비스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다.


특히, 이른 더위와 기록적인 폭염에 따른 영향으로 돼지 육성률과 번식 성적이 떨어지는 것에 주목해 여름철 밀착서비스도 전개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벌크빈 크리닝 캠페인”은 고객의 높은 만족도에 부응해 더위가 수그러드는 9월까지 진행된다.




너와 나, 우리, 우성으로 이어지다!  2017 우성 한마음 힐링캠프 실시

또한, 지난 7일부터 전 직원이 참가하는 “2017우성 한마음 힐링캠프”를 3차 수로 나누어 7월 22일까지 실시한다.


이 행사는 우성사료를 비롯한 국외지사 임원과 우성의 관계회사 임직원 전원이 참가해 우성 가족이 하나로 연결되는 화합의 자리를 만든다.


1박 2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조직간의 소통과 활성화를 위한 “조별 토크” 프로그램을 비롯한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특강도 진행되며 마지막 날은 속리산에 있는 화양구곡 트레킹을 통해 조직간의 강한 연대감을 형성하고 더위로 지친 심신을 단련하며 행사를 마무리한다.


무더운 여름에 이 같은 행사를 실시하는 이유는 자칫 더위로 심신이 느슨해지거나 고객에게 소홀해질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강하게 바로잡고 고객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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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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