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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 미래 우수 축산인재에 장학금 전달

연암대학교 재학생 20명에게 100만원씩 장학금 지급


축산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가 어려운 축산 환경 속에서 미래의 축산인, 우수 축산 인재 양성에 든든한 후원자가로 자처했다.


팜스코는 지난 8일 연암대학교(총장 육근열) 재학생 20여명에게 ‘2019년도 하반기 장학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팜스코 김남욱 영업본부장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진취적인 사고와 열정을 부탁한다”고 당부하고 팜스코의 핵심가치인 ‘언제나 No.1을 추구하자’를 강조하며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장학사업 뿐만 아니라 전문 축산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인재육성·교육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연암대학교 관계자는 “ASF의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장학사업에 함께해준 팜스코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화답하고 “산학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축산발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전했다.


한편 이날 재학생 20명에게 각 1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으며, 2017년부터 이어진 연암대학교와의 장학사업은 누계 장학금 총 1억2천만원으로 지금까지 120명의 재학생이 수혜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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