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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12월 13~14일 부산 벡스코 개최

제2전시장 4DEF홀에서 우리과일의 달콤한 맛과 향을 즐기세요


우리나라 과수산업의 가장 큰 축제인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이 9년째를 맞이한다.  올해 행사는  우리나라 제2의 도시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4홀에서 12월13일~14일 이틀간 열린다. 당초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ASF 발생 등으로 인해 일정이 변경되었다.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은 과일을 주인공으로 하여 온 가족이 즐겁게 즐기는 가족놀이터로 재미와 감동이 가득한 축제로 새롭게 준비되고 있다.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눈길을 끄는 행사로는 EBS 장수 인기 프로그램인 뿡뿡이와 번개맨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후 뿡뿡이, 뿡순이, 번개맨 등과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다. 2019년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은 참여부스와 과수농업인 그리고 방문 고객 모두가 즐겁게 참여하도록 행사운영에 관한 부분도 세심하게 보완하여 더욱 만족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부산에서 처음 개최되는 만큼 행사의 준비와 기대도 남다르다. 우리 과일을 테마로 하여 새롭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보강된 무대행사와 부대행사 그리고 개막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다양한 체험공간, 쉼터, 푸드 트럭 등이 편리한 동선을 따라 배치되어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올해에도 대한민국 최고의 과일을 뽑는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수상한 과일을 대표과일관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국에서 최고의 우수한 과일을 재배하여 수확한 맛있고 탐스러운 과일을 직접 시식하고 착한가격으로 구입할 수 도 있다. 


한편, 무대 프로그램으로는 너무나도 유명한 김병찬 아나운서의 사회로 공식 개막식 행사로 시상, 대붓 퍼포먼스로 개막을 알리고, 미니콘서트,뿡뿡이와 번개맨 공연, 과일요리경연대회, 쿠킹쇼 , 화합의 한마당 노래자랑 등이 계속되며, 부대행사로 어린이 과일과학교실, 과일도시락만들기, 우리과일 에코백 만들기 등 3개 프로그램이 동시 운영된다. 행사장 외부에 과일산업대전의 생생한 모습을 전달하고 행사장 방문 유도 및 인지도 상승효과 유발하기 위해 어린이 유튜브 라이브 방송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에도 역시 꼬마 사과농부 100가족을 모집하여 내년에 사과나무 한 그루씩을 무료로 분양하며 수확체험도 할 수 있다. 꼬마사과농부는 행사장을 방문하여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행사장에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우리과일 체험행사가 다양하게 준비되니까 아이와 함께 방문하면 우리 과일의 소중함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또한, 맛있고 품질 좋은 국산 과일을 초특가에 구매할 수 있는 과일장터도 운영된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풍성한 무대 프로그램이 이어지므로 흥겹고 신나게 마침표를 찍을 것 같다. 맛있고 영양 많은 우리 과일을 중심으로 흥겨운 한마당이 펼쳐지는 ‘2019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을  아이들과 함께 주말 나들이로 부산 벡스코를 방문한다면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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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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