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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여성의원 안양점 개원…전문 의료진 책임진료 진행

 

은하여성의원이 지난 8일 안양점을 개원했다.

 

은하여성의원 안양점은 더 많은 환자에게 진료 및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군포점에 이어 두 번째로 개설됐다.

 

해당 병원은 여의사 2명이 진료를 담당한다. 진료 서비스는 상담부터 진료, 검사, 수술 및 시술 후 관리까지 포괄적으로 제공한다. 진료 과목은 여성검진클리닉, 질염이나 방광염 등 여성질환클리닉 등 다양한 산부인과 진료는 물론 피임클리닉, 산전산후클리닉, 청소년클리닉 등이다.

 

정확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최첨단 진단 및 시술 장비를 도입했다. 질압을 측정해 질 이완증 진단이 가능한 질압 측정기, 질 이완증‧요실금 치료기 등 각종 검사가 가능한 장비를 구축했다.

 

군포 본원과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수술과 시술도 제공한다. 군포 본원은 산부인과 전문의 등 3인의 원장이 진료 중이다.

 

은하여성의원 안양점 관계자는 “2호점도 군포점의 명성에 걸맞게 최고의 실력을 갖춘 의료진들이 수준 높은 치료를 선보일 예정이다. 진료 및 연구 실적과 실력이 입증된 전문 의료진의 책임진료를 통해 믿을 수 있는 특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환자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서는 의료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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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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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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