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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린, 초임계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 멀티케어 영양제 출시

 

닥터린이 ‘초임계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 멀티케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오메가3의 함량은 높이고 불순물은 낮춤으로써 순도 80% 이상을 보장하는 고순도 식물성 알티지(rTG) 오메가3 제품으로, EPA와 DHA의 합이 900mg으로 높아 하루 한 캡슐로 4가지 기능성을 기대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오메가3(EPA 및 DHA 함유유지)는 500mg 함유 시 혈행 개선 및 혈중 중성지질 개선 등의 2가지 효능을 가지며, 600mg 제품은 눈 건강 기능성이 추가된다. 가장 고함량인 900mg 이상 영양제의 경우 혈행 개선, 혈중 중성지질 개선, 건조한 눈 개선과 함께 기억력 개선까지 총 4가지를 케어할 수 있다.

 

이번 오메가3영양제는 자연 상태와 유사한 분자구조로 생체 이용률과 체내 흡수율이 높은 알티지(rTG)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독일 KD Pharma 사의 독자적인 KD PUR 특허 공법으로 추출되어 잔류 용매 걱정 없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해당 추출법은 50도 이하의 저온에서 이산화탄소를 사용하여 순도 높은 오메가3를 추출하는 첨단 공법이다.

 

한편 닥터린의 초임계 식물성 알티지오메가3 멀티케어는 캡슐제까지 식물성으로 제조되어 체내 소화와 흡수가 더욱 용이하며, 한 캡슐씩 개별 PTP 포장돼 있어 산패 걱정 없이 위생적으로 섭취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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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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