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0 (토)

  • 구름많음동두천 4.6℃
  • 구름많음강릉 6.4℃
  • 구름조금서울 5.5℃
  • 구름많음대전 7.3℃
  • 구름많음대구 10.0℃
  • 구름조금울산 12.0℃
  • 맑음광주 9.0℃
  • 구름조금부산 11.9℃
  • 맑음고창 8.4℃
  • 구름많음제주 12.3℃
  • 구름조금강화 4.7℃
  • 구름많음보은 5.9℃
  • 구름많음금산 7.2℃
  • 맑음강진군 10.4℃
  • 구름많음경주시 11.8℃
  • 맑음거제 11.3℃
기상청 제공

지혜로운의원 지혜 대표원장, ‘2024 혁신리더 대상’ 대상 수상

 

지혜로운의원 지혜 대표원장이 지난 16일 여의도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2024 혁신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병원상 젊은 명의(유방‧갑상선 클리닉)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진성준 의원실과 SISA대한뉴스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중앙회, (사)서울시민회 등이 주관하는 혁신리더 대상은 매년 우수 국회의원과 분야별 혁신 리더를 선정해 상을 수여해왔다. 이번 ‘2024 혁신리더 대상’은 해당 분야의 전문가, 교수, 언론사 기자단 등으로 이뤄진 심사위원회의 약 6개월에 거친 엄격하고 공정한 심층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가 선정했다.

 

지혜 대표원장은 보다 많은 여성들이 서울대학병원 수준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금의 지혜로운의원을 개원했다. 이를 위해 그가 직접 개발한 자동 포지셔닝 기기부터 대학병원급 첨단 의료장비를 구비하고 서울대학교병원 시스템을 도입해 당일 원스톱으로 진료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혜로운의원 지혜 대표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가슴 주치의가 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진료를 고집하는 한편, 환자에게 먼저 다가가 편안한 진료, 건강한 가슴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