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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 산림

인천농업기술센터, 올해 농촌진흥분야 시범 및 지원사업 신청받는다

3개 분야 22개 사업 37개소 지원, 다음달 5일까지 방문 또는 전자우편 접수

 

인천시(시장 유정복)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5일까지 올해 농촌진흥분야 시범 및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농촌진흥분야 시범 및 지원사업은 3개 분야(기술보급분야, 농촌자원분야, 도시농업분야) 22개 사업 37개소로, 총 7억 90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사업신청 기간은 오는 2월 5일까지이며, 시범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단체) 및 기관은 사업신청서, 계획서 등 관련서류를 구비해 농업기술센터 담당 부서에 방문해 접수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 시비보조사업 지원대상자는 사업장과 주민등록지가 모두 지역 내에 있어야 하고, 국고보조사업은 사업장 주소지가 지역 내에 있으며 관외거주자인 경우도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업 내용은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올해 농촌진흥분야 시범사업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신청 마감 후 사업별 현지실태조사 및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오는 3월 최종 사업대상자가 선정된다.


이희중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소득 증대 및 환경개선, 이상기후 대응에 중점을 두고 투입할 예정이며, 농업인과 기관에서는 많은 신청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천 농업 발전을 위한 지역 특화작목 육성 및 기반 구축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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