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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 눈에 띄는 광화문 집회, 전 차선 개방 속 질서 유지

 

광화문광장에서 진행 중인 대한민국바로세우기(대국본) 주최 집회가 오후 1시 현재 뜨거운 열기 속에서 계속되고 있다. 이번 집회에는 광화문 사거리부터 세종대로 일대까지 참가자들이 가득 차면서 전 차선이 개방되었으며, 경찰이 현장에서 안전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2030세대 참여 두드러져…구호 외치며 결집

이번 집회에서는 2030세대 청년층의 참여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현장에서는 태극기와 성조기를 든 참가자들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자", "자유민주주의 수호" 등의 구호를 외치며 결집하고 있다. 젊은 참가자들은 삼삼오오 모여 토론을 나누는 모습도 보였으며, 일부는 SNS를 통해 현장 분위기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보이고 있다.

 

 

전 차선 개방…더 많은 인파 예상 속 질서 유지 중

오후 1시를 기점으로 집회 참가자들이 계속 늘어나면서 광화문광장 인근 도로 전 차선이 개방되었다. 이에 따라 더 많은 인파가 집결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현재까지 참가자들은 질서를 유지하며 안전하게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경찰 역시 집회가 평화롭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교통 통제 및 질서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또한, 응급 상황에 대비해 소방과 의료진도 현장에서 대기 중이며, 참가자들은 자발적으로 쓰레기를 치우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이고 있다.

 

집회 열기 고조…시간이 지날수록 참여자 늘어날 듯

현재 현장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뜨거운 분위기를 보이며, 참가자 규모가 점점 확대**되고 있다. 특히 청년층을 포함한 다양한 연령층이 하나로 뭉쳐 집회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참가자들은 평화롭고 안전한 분위기 속에서 질서 있게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경찰과 집회 주최 측은 안전사고 방지와 교통 흐름을 위해 긴밀히 협조하고 있으며, 참가자들도 이에 협력하면서 질서 정연한 집회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광화문 일대에 모인 시민들의 참여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현장에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민하며 자유와 민주주의 가치를 지키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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