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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비엔피, IB바이러스 감염 예방 ‘포울가드·포울세이프’ 공급 개시

‘3세대 QX-IB 생백신’ 독점유통계약 통해 양계농가에 공급


지난 몇 년간 산란계 및 육계농가에 극심한 피해를 주었던 새로운 유전형 IB바이러스 감염을 획기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3세대 QX-IB 생백신, 포울가드·포울세이프”가 드디어 농가 공급을 개시하였다고 ㈜고려비엔피(대표이사 민정훈)는 밝혔다.

 

“3세대 QX-IB 바이러스”는 2020년 초반, 중국에서 유입되어 국내에 유입된 새로운 유전형 QX-IB로써 육계 3주령 이후, IB 생백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호흡기증상을 보이고 이후 신장형으로 확산되어 급격한 폐사(총 폐사율 10~20%)를 보였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저병원성 AI(Y280)와 복합감염되어 더 심한 피해를 경험하였다. 또한 산란계·종계에서도 초기 감염으로 무산란계를 만들었고 시산 전 및 산란 중 감염으로 산란율 저하를 일으키는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카브에서 지난 해 포울가드(ND+3세대 QX-IB 생백신)와 포울세이프(3세대 QX-IB 생백신)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허가승인을 받았으며, ㈜고려비엔피가 독점유통계약을 통해 양계농가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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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피는 별’ 다육식물 특별전…수목원서 만난다
수목원, 9월 8~30일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서 특별전 스타펠리아·후에르니아·셀레니세레우스 등 독특한 꽃 선보여 건조 환경 적응부터 수분매개자 유인까지 식물 생존전략 소개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9월 8일부터 30일까지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에서 다육식물 특별전 ‘땅에 피는 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립수목원이 직접 증식하고 관리해 온 다육식물 가운데 별 모양의 독특한 꽃을 피우는 스타펠리아(Stapelia), 후에르니아(Huernia), 셀레니세레우스(Selenicereus) 등을 선보인다. 전시는 단순히 다양한 다육식물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식물이 건조한 환경에서 살아남는 방법과 꽃을 통해 번식하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관람객은 ‘별을 만나다’, ‘별이 피어나다’, ‘별을 이해하다’ 등 3단계 전시를 따라가며 다육식물의 생태를 살펴볼 수 있다. ‘별을 만나다’에서는 밝은 모래와 자갈, 자연석, 유목 등을 활용해 다육식물이 자라는 건조한 자생 환경을 재현했다. 식물들이 무리를 이루어 자라는 모습도 함께 보여준다. ‘별이 피어나다’에서는 꽃봉오리가 꽃으로 피어나는 과정을 영상과 관찰 장비를 통해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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