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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문화 교류의 중심, 한문화진흥협회 문화강국 대한민국 만들겠다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KCA, 회장 정사무엘)는 문화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세계 117개국과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정사무엘 회장은 “문화외교는 국가 경쟁력 확보의 핵심이며, 세계화를 실현하려면 세계 문화를 깊이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문화진흥협회는 지난 1984년 설립 이후 약 40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국 대사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를 개최해왔다.

 

특히 협회는 한국에 상주한 117개국의 대사관 및 문화원과 긴밀히 협력하며 문화교류의 폭을 넓히고 있다.

 

문화외교는 국가 이미지 향상뿐 아니라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평가받는다.

 

한국에서 개최되는 세계의상페스티벌은 50여 개국의 대사 부부들이 자국 전통복장과 한복을 입고 참가하는 대표적 행사다.

 

한국, 프랑스, 태국 등 국제적으로 개최되는 한복모델 선발대회 역시 한국 문화를 알리는 중요한 교류의 장이다.

 

이외에도 수교 기념 문화행사, 유스앰버서더 외교 아카데미, 외교사절단 홍보여행 등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정 회장은 “한국에 주재한 외국 대사관들은 우리 문화의 세계화를 실현하는 최고의 파트너이자 소중한 기회”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세계 각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초월하는 문화적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협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외교 콘텐츠 개발과 교류 확대를 통해 한국의 문화강국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문화진흥협회는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이 진정한 문화강국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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