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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인천, 남동구청과 함께 식목일 기념 행사 참여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시지부(이하 건협 인천)는 28일 남동구청에서 주관하는 제 80회 식목일 기념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남동구청 관계자, 지역주민, 유관기관봉사단 등 200여명이 참석해 지역 내 공원 및 유휴지에 산철쭉 등 약 7800주를 식재해 녹색 공간을 확대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행사에 참석한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기후 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나무심기를 매우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푸른 남동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도 “나무심기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이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건협 인천(원장 홍은희)은 자연보호와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석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나가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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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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