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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결집의 첫걸음, 대한민국 초일류 국가를 향해

 

나라사랑호남연합이 오늘 의미 있는 첫 모임을 가졌다. 호남인의 단결과 애국적 행동을 목표로 결성된 이 단체는 첫 모임부터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오늘 모임은 장학일 목사가 시무하는 예수마을교회에서 진행됐으며, 사회는 전주남 목사가 맡아 진행했고 말씀 선포는 강헌식 목사가 담당했다. 두 목사는 모두 호남 지역이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헌식 목사는 호남인의 열정과 해외 향우회의 활동을 언급하며 "호남인의 애국심과 단결력이 세계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강 목사는 특히 "우리나라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호남인이 먼저 일어나야 한다"며 호남인의 적극적 행동을 촉구했다.

 

전주남 목사는 "현재 호남인은 마치 가두리 양식장처럼 갇혀 있다"면서 "이제는 깨어나서 자유롭게 행동하고 나라를 위해 앞장서야 한다"고 역설했다.

 

강헌식 목사는 설교를 통해 "더 이상 기도에만 의존할 수 없다"며 "기도와 행동이 함께 가야만 진정한 변화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호남뿐 아니라 충청도와 경상도, 강원도 등 전국 모든 지역이 결집해 나라를 위해 일어나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호남 지역민뿐 아니라 타 지역 참석자들도 함께해 전국적 단합과 행동을 결의했다.

 

참가자들은 "지금은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앞으로 광화문 등 현장에서 목소리를 낼 계획을 밝혔다.

 

집회에 참여한 호남 연합 회원들은 구체적인 행동 방안과 향후 일정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첫 모임이 향후 호남의 역할과 대한민국 발전에 큰 의미를 지닌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나라사랑호남연합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모임을 갖고, 호남의 적극적인 참여와 행동을 독려할 예정이며, 관련 영상과 정보는 유튜브 채널 '장학일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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