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3 (토)

  • 맑음동두천 -12.2℃
  • 맑음강릉 -4.7℃
  • 맑음서울 -9.2℃
  • 맑음대전 -8.4℃
  • 맑음대구 -5.6℃
  • 맑음울산 -5.4℃
  • 맑음광주 -2.1℃
  • 맑음부산 -3.6℃
  • 흐림고창 -4.0℃
  • 흐림제주 4.6℃
  • 맑음강화 -11.8℃
  • 맑음보은 -9.8℃
  • 맑음금산 -7.3℃
  • 구름많음강진군 0.8℃
  • 맑음경주시 -5.2℃
  • 맑음거제 -1.8℃
기상청 제공

울쎄라피 프라임, 노화로 인한 피부 탄력 저하 개선 도움

 

피부는 나이가 들수록 점차 탄력을 잃고 주름이 깊어지는 변화를 겪는다. 이러한 노화 현상은 단순한 생물학적 시간의 흐름 외에도 자외선 노출, 만성적인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 다양한 외부•내부 요인에 의해 가속화될 수 있다. 특히 눈에 띄는 탄력 저하와 처짐은 일상적인 홈케어만으로는 개선이 어려워, 보다 전문적인 접근을 필요로 한다.

 

최근에는 피부과에서 진행되고있는 비교적 간편한 비수술적 리프팅 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기술을 기반으로 한 울쎄라피 프라임이 활용되고 있다.

 

양산 내가찾던의원 김인숙 원장은 “피부 탄력 개선과 주름 완화를 기대하는 경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개인의 피부 상태와 문제점에 따라 적절한 시술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다. 정확한 진단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리프팅 계획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고강도 초음파 에너지를 피부의 근막층(SMAS)까지 도달시켜, 해당 조직을 직접 자극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피부 조직 내부에 미세한 열 응고점을 형성함으로써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피부가 자연스럽게 당겨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기존의 울쎄라 장비에 비해 울쎄라피 프라임은 에너지의 출력 조절이 더욱 세밀해졌으며, 통증 관리 시스템 또한 한층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시술 시 각 부위의 피부 두께와 상태를 고려해 다양한 깊이로 초음파를 전달할 수 있어, 정밀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인숙 원장은 “날씨가 더워지고 자외선 노출이 많아지는 계절에는 피부 탄력 저하뿐 아니라 광노화로 인한 손상이 함께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리프팅 시술을 고려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비교적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도 피부 리프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옵션 중 하나다”고 전했다.

 

이어 “울쎄라피 프라임 시술 역시 개인의 피부 상태, 통증 민감도, 시술 부위에 따라 결과나 만족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시술 후 일시적인 홍조나 붓기 등의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노화로 인한 피부 고민이 있다면 단편적인 시술 정보에 의존하기보다는 정확한 상담을 통해 충분한 정보를 얻고, 전문 의료진과 함께 시술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무해한 위로를 전하는 말(馬) 캐릭터의 탄생, 말마(MALMA)를 만나다
한국마사회가 자체 개발한 캐릭터 말마(MALMA)가 친근한 감성과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말마는 코로나 팬데믹 시기,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한국마사회가 기획·개발한 캐릭터로, 일상 속 공감과 희망을 전하는 말 캐릭터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존재다. 말마는 달리기만 해도 행복했던 유년 시절을 지나 경주로 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한껏 받던 인기 경주마로 설정됐다. 세계 최대 국제경주 우승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말마는 이후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은퇴 경주마’라는 새로운 삶을 선택하며, 말마 유니버스의 중심 인물로 자리 잡는다. 여기에 말마의 첫 번째 팬클럽 회원이자 당근 정체성으로 방황하던 ‘마그니’, 그리고 제주 오일장에서 각설이 타령을 하다 말마의 매니저가 된 ‘각설이’까지 더해져 ‘말마프렌즈’가 완성됐다. ■ 한국에서는 만나기 힘든 ‘말’ 캐릭터라는 희소성… 반쯤 감긴 눈이 매력 더해 해외의 경우 슈렉의 ‘동키’나 라푼젤의 ‘막시무스’, 마다가스카의 ’마티‘처럼 애니메이션 등에 다양한 모습으로 말 캐릭터가 등장하고 ’마이리틀포니‘나 ’스피릿‘처럼 말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도 많다. 더욱이 이들은 단순한 탈 것이나 속도의 상징을 넘어 자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