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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 후가공부터 실리콘 몰드 복제까지”… BH3D조형학원, 3D후가공 실습 클래스 수강생 모집

 

3D프린팅 출력물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릴 실습 중심 교육이 열린다. BH3D조형학원이 오는 8월 9일, ‘후가공/복제반’ 수업 개강을 앞두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3D프린팅 기술이 발전했지만, 출력물의 완성도와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후가공과 복제 기술이 필수적이다. 단순한 출력만으로는 제품의 세부 마감이나 복제 과정에서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 과정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수업은 3D프린팅 후가공 및 실리콘 몰드 복제 실습에 특화된 전문 클래스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3D프린팅 파팅 이론, 출력물 후가공, 실리콘 몰드 제작 및 복제 실습까지 전 과정을 다루어 입문자부터 소규모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까지, 실무에 가까운 기술을 익히고자 하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후가공/복제반’ 클래스는 2025년 8월 9일부터 9월 27일까지, 총 8주간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회당 3시간 30분간 집중 실습 위주로 이루어진다.

 

정원은 10명으로 한정된 소수 정예 클래스로, 선착순 접수 마감이기 때문에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BH3D조형학원 관계자는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닌 실제 제품 제작의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실습 중심 커리큘럼이 특징”이라며, “3D프린팅 후가공과 실리콘 복제 기술을 깊이 있게 배우고자 하는 수강생에게 추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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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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