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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클리닝 브랜드 새집다오, “축적된 경험으로 청소 서비스 제공”

 

프리미엄 청소 브랜드 '새집다오’가 5년간 축적된 고객 경험과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주목받는 클리닝 브랜드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프리미엄 새집다오 김봉완 대표는 “입주 청소 시 가장 고민하던 컬비벽지청소나 거실 외부창, 에어컨 클리닝과 같은 까다로운 추가 비용 발생 항목들을 올인원패키지로 추가 요금 없이 한 번에 정식 서비스화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외창 청소나 컬비벽지청소, 에어컨 분해 청소는 기술적으로 어렵고, 완성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우리는 고객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까다로운 판별하의 어벨리어2컬비 청소기를 직접 공수해오고, 자체 팀원들을 체계적으로 교육하며 이 서비스를 가능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새집다오 측은 단순한 입주청소를 넘어 ‘종합적인 청소로 고객의 부담을 줄이는 브랜드’라는 철학 아래, 타 업체에서 제공하지 않는 항목을 표준화하고, 추가 비용 없는 프리미엄 패키지를 구성하여 검증된 만족도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전하며, 최근에는 친환경 장비와 자재 도입, 공정 표준화 및 고객 피드백 반영 시스템을 도입, 단순한 청소회사를 넘어 ‘종합 주거 클리닝 솔루션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봉완 대표는 “‘입주민 마음 공약’이라는 문구를 현장 슬로건을 통해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도 ‘매우 만족’ 응답이 99.3%를 웃돌며, 2,452번의 후기 감사 메시지로 신뢰할 수 있는 프리미엄 클리닝 브랜드로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새집다오는 2025년 하반기 중 전국 서비스망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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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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