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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웨이브 리프팅, 잔주름 및 얇은 피부 개선 도움...과정은?

 

나이가 들수록 피부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감소하면서 잔주름과 탄력 저하가 눈에 띄게 나타난다. 특히 피부가 얇고 민감한 사람들은 리프팅 시술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비침습적 초음파 리프팅 시술인 ‘소프웨이브(SofWave)’가 최근 사람들에게 활용되고 있다. 기존 고강도 초음파(HIFU) 시술과 달리 소프웨이브는 표피 손상 없이 중간 진피층(1.5mm)에 에너지를 전달하여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 피부 탄력을 개선한다.

 

또한 시술 직후 통증 및 붉어짐 등의 반응이 크지 않아 피부가 얇아 기존 고강도 초음파(HIFU) 시술이 부담스러웠던 환자들에게 적합하다. 또한 잔주름이 많거나 눈가나 입가와 같이 피부가 얇고 예민한 부위에도 안전하게 적용 가능해 전체적인 얼굴 윤곽을 조화롭게 다듬는데도 효과적이다.

 

닥터스피부과 동대문점 이지홍 원장은 “시술 전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는 맞춤형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소프웨이브는 콜라겐 리모델링을 유도하는 장비로, 피부 본연의 구조를 살리는 자연스러운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만약, 피부 노화로 인한 잔주름과 탄력 저하가 고민이라면, 시술 부담을 줄이고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최신 리프팅 기술을 고려해볼 만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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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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