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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성형외과의원,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지정… 줄기세포 기반 ‘노바셀릭스 센터’ 가동

 

신상성형외과의원(대표원장 이영재)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 공식 지정됨과 동시에, 줄기세포 기반 첨단재생의학 센터인 ‘노바셀릭스(Novacellix)’의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줄기세포 병원으로서의 행보를 본격화한 신상성형외과의원은, 줄기세포 및 면역세포 응용 치료와 연구를 중심으로 한 항노화 맞춤형 치료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특히 노화 지연(slow-aging)과 손상 조직의 회복을 목표로 한 정밀의학 치료 체계를 통해 단순한 미용을 넘어선 통합 치료를 지향하고 있다.

 

첨단재생의료는 손상된 조직이나 장기의 기능을 회복•개선하기 위한 첨단 바이오기술로, 줄기세포치료•면역세포치료•유전자치료 등을 포함한다. 해당 분야는 고난도 기술과 정밀한 관리가 요구되며, ‘첨단재생바이오법’ 제10조에 따라 연구책임자, 정보관리자, 연구담당자 등 필수 인력들이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한 교육을 이수해야 하는 등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다.

 

이영재 원장은 “이번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지정은 단순한 명칭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국가가 정한 안전관리 기준과 고난도 임상 연구 요건을 충족했다는 점에서 의료기관으로서의 신뢰와 전문성을 다시금 인정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신상성형외과의원은 지방 유래 줄기세포 치료, 면역세포를 활용한 회복 솔루션, 3기압 고압산소치료(아이벡스 챔버) 등 다방면의 재생치료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대학병원 수준의 장비와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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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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