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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공동주택 전시회 열린다...공동주택 집합건물 관리산업전 코엑스 개최

 

수도권 유일의 공동주택 전시회 ‘공동주택 집합건물 관리산업전’이 오는 7월 30일(수)부터 8월 2일(토)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 전시회는 한국주택관리협회와 메쎄이상이 공동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한국부동산경제인단체연합회 등이 후원한다.

 

'공동주택 집합건물 관리산업전'은 위탁관리전문기업,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소장 등 주요 의사결정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공동주택관리법 등 관련 법령에 대해 논의하고,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제품 및 솔루션을 기업과의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도입 논의를 진행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품목은 건물 유지보수와 시설 안전·방재, 에너지·환경, 스마트 관리 기술, 주거 편의시설등으로 구성된다.

 

공동주택전시회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산업안전보건관리 관리감독자 교육 ▲한국주택관리협회 입찰계약상담회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워크샵 ▲전국주택관리업사장단 워크숍 ▲회계감사 실무 대응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전시 기간 내내 이어진다.

 

한국주택관리협회 김영삼 사무처장은 “이번 전시회는 수도권 유일의 공동주택 집합건물 관리산업전인 만큼 실무자와 기업이 만나는 실질형 B2B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공동주택 뿐만 아니라 집합건물 관리업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산업 고도화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시회 참관을 희망하는 참관객은 '공동주택 집합건물 관리산업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7월 29일까지 사전등록을 할 수 있으며, 부스배치도 등 세부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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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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