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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 2급 자격과정 수강생 모집…8월 6일까지 접수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과정 수강생을 8월 6일(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8월 7일(수) 개강 예정이며, 사회복지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 국가자격 취득 과정이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 학력 소지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학점은행제를 통해 이수한 학점을 기반으로 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과정은 총 17과목(이론 16과목 + 실습 1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과목 온라인 수강이 가능하다. 특히 학교사회복지사 관련 교과목도 포함되어 있어 교육·복지 분야로 진출을 희망하는 수강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이론 강의에 사용되는 교재는 전원 무료 제공된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학교사회복지사 관련 교과목도 함께 수강 가능하며, 과정 이수 후에는 ▲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아동복지시설 ▲노인복지기관 ▲장애인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학교 및 교육복지기관 ▲공공기관 위탁 사회복지사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 취업할 수 있다.

 

또한, 수강생은 학점은행제를 이용해 민간자격증 과정(아동상담사, 노인심리상담사 등)도 함께 신청할 수 있으며, 학교 차원의 장학 혜택도 일부 제공된다. 학자금 대출 지원도 가능하며, 신청은 10월까지 접수 가능하다.

 

실습은 수도권 및 지방 구분 없이 전국 실습기관과 연계해 진행된다. 지방거주자들은 본교에서 시간제로 이수할 수 있으며 수도권 거주자들은 본원에서 이수할 수 있다. 현재 수강생이 별도로 기관을 찾는 번거로움 없이 진행하도록 돕는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사회복지사의 진로가 점점 더 다양해지고 전문화되면서 사회복지 자격증 취득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과정은 사회복지 분야에 첫 발을 내딛고자 하는 이들에게 최적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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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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