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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쌀당 ‘밤마다 움직이는 도깨비’, 지역과 사람 잇는 새로운 커머스 목표

 

충남 공주 베이커리 브랜드 밤쌀당(대표쉐프 이광현)이 새롭게 선보인 커머스 플랫폼 ‘밤마다 움직이는 도깨비’가 지역과 사람을 잇는 새로운 플랫폼을 지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밤쌀당 관계자는 “밤마다 움직이는 도깨비 플랫폼에 접속하면 복잡함 없이 단출하게 정돈된 첫 화면이 눈에 들어온다. 과도한 배너나 상품 나열 없이, 메인 배너와 엄선된 15개 품목이 배치되어 있는 가운데, 유저는 스크롤 몇 번이면 전체 상품 목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시점부터 밤쌀당이 내세운 ‘월 15개 품목 고정’이라는 운영 철학을 시각적으로도 드러내는 가운데, 소비자는 오히려 ‘고민의 피로’ 없이 큐레이션된 상품에 집중할 수 있다. 이는 무분별한 상품 나열로 포화된 기존 커머스들과도 대비되는 가장 큰 차별점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밤쌀당 측은 ‘밤마다 움직이는 도깨비’ 측은 가복잡한 필터나 검색 없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가운데, 상품 클릭 시 상세 페이지로의 이동도 빠르고 가독성이 좋다고 전하며 앞으로 브랜드 감성을 더 살릴 수 있는 비주얼 요소와 세련된 레이아웃을 추가해 소비자 경험을 한층 강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밤쌀당 이광현 셰프는 “밤마다 움직이는 도깨비는 향후 직거래, 공동기획, 테이스팅 콘텐츠로의 확장도 예고돼 있어, 커머스의 ‘경험’ 자체를 새롭게 정의할 것이다. 단순히 상품을 소비하는 것만이 아닌, 소비자가 ‘가치’를 함께 소비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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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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