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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스터디라운지, 전주혁신도시점 오픈... G라운지 컨셉으로 성인층 수요 충족

 

프리미엄 스터디 공간 브랜드 초심 스터디카페가 지난 21일 ‘초심 스터디라운지 전주혁신도시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전했다.

 

초심 스터디라운지 전주혁신도시점은 초심의 새로운 인테리어 컨셉인 'G라운지'를 적용하여, 고요하게 몰입할 수 있는 스터디존 12석, 노트북 작업과 간단한 대화가 가능한 라운지존 33석, 그리고 각종 음료와 간식을 무제한으로 즐기며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는 리프레시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짜임새 있는 공간 구성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여, 이용자들에게 최적의 학습 및 업무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초심 스터디카페 관계자는 “초심 스터디라운지 전주혁신도시점은 기존의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중심의 스터디카페를 넘어, 평생 교육에 관심 있는 성인들과 N잡을 추구하는 2030세대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라운지 공간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이용자들이 각자의 니즈에 맞춰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기존 스터디카페와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분위기는 이용자들에게 쾌적하고 집중도 높은 환경을 선사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초심 스터디카페는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기반의 상권 적응형 출점 전략인 C.A.R.S. 리포트(Chosim Adaptive Rollout Strategy with Big Data Trade Area Analysis)를 통해 전주혁신도시점의 상권 배후 고객 니즈를 심도 깊게 분석하고, 이에 맞는 G라운지 컨셉 도입 및 운영, 마케팅 전략을 수립했다.

 

이에 브랜드 측은 이는 단순히 매장 오픈을 위한 상권 분석을 넘어, 오픈 후에도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초심의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전주혁신도시점은 꾸준히 증가하는 성인 학습자와 N잡러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획된 G라운지 컨셉의 매장으로, 해당 상권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앞으로도 초심은 이용자들이 집중과 휴식을 넘나들며 최상의 효율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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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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