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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유 뷰띠끄, 반영구 프로그램 ‘아이리프트 3’ 런칭 예정

 

뷰티 전문 브랜드 메이지유 뷰띠끄(Meijiu Beautique)가 3인의 전문가가 참여한 맞춤형 반영구 프로그램 ‘아이리프트 3(EyeLift 3)’를 런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이리프트 3’ 프로그램은 반영구 아이라인의 기존 틀을 넘어, 즉각적인 눈매 개선 효과와 자연스러운 인상 변화에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으로써 붓기 없는 시술 직후 외출 가능, 눈이 1.5배 커 보이는 시각적 디자인, 3개월 이상 지속 효과 등을 핵심으로 한다.

 

관계자는 “특빠르게 변화하는 뷰티 소비자의 니즈에 대응하는 시술로 기획된데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반영구 디자이너, 속눈썹·왁싱 전문가 등 세 명의 시술자가 한 명의 고객 눈 인상을 함께 설계하는 ‘퍼스널 콜라보 시스템’을 도입해 시술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메이지유 뷰따끄는 기존 반영구화장 시술이 갖고 있던 진한 색소 발색, 부기, 회복 기간 등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저자극 고밀착 색소 기술과 정밀 디자인 기법을 자체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당일에도 붓기 없이 자연 발색이 가능하고 시술 직후 외출이나 일상 활동이 무리가 없다는 점에서 실용성을 강조하고 있다.

 

관계자는 “이번 ‘아이리프트 3’의 대표적인 시각적 변화 요소는 세 가지로 구성된다. 속눈썹 펌을 통해 눈매를 위로 올리고 눈동자 노출을 높이고, 눈꼬리를 중심으로 한 반영구 아이라인 시술로 자연스럽고 또렷한 인상을 형성한다. 여기에 눈썹 왁싱 및 디자인 쉐이딩 기법을 활용해 이마와 눈 사이 간격을 축소시켜 시각적으로 눈의 비율을 확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세 명의 분야별 전문가가 협업하는 방식인 만큼 이 시스템은 시술자의 개인 감각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과 차별화되는 점으로, 정식 런칭 시 ‘눈 인상 디자인’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 것이라 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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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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