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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의 시작을 알리는 뉴베리프 첫 백합 리커버리 선크림 런칭

 

A.I 기반 감성 웰니스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뉴베리프(NEUVELIF)가 ‘백합 리커버리 선크림 75ml SPF50+/PA++++’을 출시하며, 스킨케어 시장에 새로운 웰니스의 기준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나를 아끼는 마음은 피부에서 시작된다”는 슬로건 아래 탄생한 뉴베리프는 감성과 고기능성의 조화를 통해 시술 직후에도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회복 중심 제품을 설계하는 더마코스메틱 기반의 웰니스 브랜드다. 브랜드명은 NEU + REVIVE + RELIEF의 합성어로 ‘새로운 회복과 진정’이라는 철학을 담고 있다.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존중하고 아끼는 마음은 일상 속에서 점점 잊혀지고 있다. 뉴베리프는 그 소중한 감각을 지켜내고, 피부를 통한 실천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을 브랜드의 목표로 삼는다.

 

이번에 출시된 ‘백합 리커버리 선크림’은 단순한 선크림이 아니다. 피부가 회복의 힘을 되찾도록 유도하는 차세대 더마케어 솔루션이다. 본 선크림의 핵심은 뉴베리프만의 독자 포뮬러인 N-3GF COMPLEX이다. 이는 EGF, IGF, FGF 세 가지 성장인자가 유기적으로 작용하여 피부 컨디션 개선에 기여한다. 국내 화장품 제조 전문기업 한국콜마에서 생산된 이 제품은 피부 진정과 회복을 고려한 75ml의 넉넉한 용량으로 설계되어, 고객의 사용성과 지속적인 회복 루틴에 적합하다.

 

엘리드의 인체 적용 시험 결과에 따르면, 본 포뮬러는 사용 직후 피부 온도를 즉각적으로 낮추는 데 도움을 주어 피부 진정 효과를 입증한다. 또한, 피부결 정돈, 부드러운 발림성, 탄탄한 보습감, 속 보습 유지력, 밀림 없는 밀착력 등 전반적인 사용감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다. 여기에 진정 효능으로 알려진 판테놀이 더해져 피부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백합 리커버리 선크림'은 눈 시림 개선 임상시험에서 효과를 확인하며, 1차 피부 자극 시험에서 0.00~0 범위의 무자극 판정을 받았다. 자외선 차단력 역시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의 임상시험을 통해 SPF 53.9, PA 18.6의 수치로 SPF50+ / PA++++ 등급을 획득하며 강력한 차단력을 입증했다.

 

특히 천연 유래 성분인 마돈나 백합 추출물이 더해져 피부 진정 효능을 강화했다. 이 제품은 기능적인 효능을 넘어, 스킨케어를 '자기 존중'의 일상으로 되돌리는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피부를 돌보는 행위가 곧 자신을 돌보는 감정적 루틴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은 오늘날 웰니스의 핵심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

 

뉴베리프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백합 리커버리 선크림은 단순한 선크림이 아닌 피부를 위한, 그리고 존중하고 아끼는 마음을 위한 회복의 시작이다. 뉴베리프가 “그 첫 페이지를 연다.”고 말했다.

 
뉴베리프의 백합 리커버리 선크림은 네이버 N+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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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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