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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앤컴퍼니, 의료법 기반 마케팅으로 병의원 시장 입지 강화

 

의료광고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혜윰앤컴퍼니(대표 이원복)가 의료법 대응력을 바탕으로 병의원 마케팅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

 

혜윰앤컴퍼니는 광고 문구와 이미지 등 모든 콘텐츠 요소에 대해 의료법 저촉 여부를 사전에 검토하는 체계를 운영 중이다. 광고 기획 단계에서부터 수십 차례 내부 필터링을 거치며, 최신 법령 개정 사항을 반영한 자체 매뉴얼도 구축해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다.

 

회사 측은 매월 의료광고 민원 사례와 가이드라인을 자체 DB로 정리해 광고 기획에 반영하고 있으며, 플랫폼별 광고 정책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병의원은 불필요한 민원 걱정 없이 콘텐츠 성과에 집중할 수 있는 안정적인 마케팅 환경을 제공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AI 기반 검색 환경 변화에 맞춰 AEO(Answer Engine Optimization) 전략을 도입했다. 이는 검색 AI가 사용자 질문에 응답할 수 있도록 설계된 콘텐츠 구조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병의원의 온라인 경쟁력을 높이는 데 활용되고 있다.

 

혜윰앤컴퍼니는 홈페이지, 블로그, 영상, SNS, 키워드 광고 등 병의원 전용 마케팅 전 채널을 통합 운영하며, 모든 콘텐츠는 의료법 기준에 맞춰 제작된다.

 

회사 관계자는 “우리는 병의원 마케팅을 단순 대행하는 것이 아니라, 의료법을 해석하고 콘텐츠로 구현하는 기획자다. 기획 단계부터 법적 대응력을 갖춘 콘텐츠로 의료기관의 부담을 줄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혜윰앤컴퍼니는 치과, 내과, 피부과, 한방병원 등 다양한 진료과와 협업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전략을 제시하고 있으며, ESG 경영대상과 소비자 브랜드 대상 등을 수상하며 외부 신뢰도 역시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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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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