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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장산본앤마디정형외과, 8월 4일 개원… ‘내 곁의 병원’ 지향

 

강서구에 위치한 ‘우장산본앤마디정형외과’이 지난 8월 4일(월) 개원하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희성 원장이 직접 진료를 맡고 있는 이 병원은 환자의 회복 속도와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치료를 지향하며, 정형외과를 중심으로 통증의학과와 재활의학과, 신경외과 등 다양한 진료 과목을 통합 운영한다.

 

허리, 목, 어깨, 무릎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는 통증은 물론 퇴행성 관절 질환과 만성 근골격계 문제까지 폭넓게 다루며, 환자 개개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회복 중심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희성 원장은 “통증을 일시적으로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도수치료와 운동치료 등 비수술적 방법을 통해 환자의 신체 상태와 생활 리듬에 맞춘 회복 경로를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우장산본앤마디정형외과는 첫 방문 환자도 편안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효율적인 예약 시스템과 체계적인 상담 절차를 갖췄다. 의료진은 환자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며, 함께 치료 방향을 고민하는 소통 중심의 진료를 실천하고 있다.

 

이희성 원장은 “정형외과 진료는 단순히 증상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일상과 삶의 질까지 함께 고려한 접근이 필요하다. 우리 병원이 동네 주민들에게 언제든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내 곁의 병원’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진료 시간은 월요일과 목요일은 오후 8시까지 야간 진료를 운영하며, 화•수•금요일은 오후 7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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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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