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흐림동두천 -10.0℃
  • 구름조금강릉 -1.7℃
  • 흐림서울 -8.5℃
  • 구름조금대전 -5.8℃
  • 흐림대구 -1.3℃
  • 흐림울산 0.4℃
  • 흐림광주 -2.6℃
  • 흐림부산 2.9℃
  • 흐림고창 -3.2℃
  • 흐림제주 2.4℃
  • 구름조금강화 -10.3℃
  • 구름조금보은 -6.0℃
  • 흐림금산 -5.3℃
  • 흐림강진군 -1.8℃
  • 흐림경주시 -0.7℃
  • -거제 3.4℃
기상청 제공

BCI성형외과, 올타이트 리프팅 도입… 초단파 기반 정밀 안티에이징 솔루션 제공

 

 

BCI성형외과(대표원장 김병철)가 고강도 초단파 리프팅 장비인 ‘올타이트(Alltite)’를 새롭게 도입하며, 정밀하고 체계적인 비수술 리프팅 진료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올타이트 리프팅은 DLTD(Dermis Layer Target Dielectric Heating System)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세대 리프팅 장비로, 고강도 초단파 에너지를 피부의 진피층과 SMAS(근막층)까지 깊숙이 전달해 탄력 개선, 리프팅 효과, 콜라겐 재생을 동시에 유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본래 암 치료 및 재활 의료에 활용되던 고난도 에너지 기술을 피부 미용에 접목함으로써, 더욱 안전하고 정밀한 안티에이징 시술이 가능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BCI성형외과 김병철 대표원장은 “올타이트 리프팅은 통증 부담이 적고, 시술 직후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할 정도로 회복 속도가 빠른 장비다. 피부 처짐, 얼굴선 무너짐, 탄력 저하 등의 고민을 안고 있는 고객들에게 비수술 방식의 효과적인 리프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타이트는 시술 부위와 개인 피부 상태에 따라 출력과 에너지 깊이를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피부가 민감한 부위에도 안정적인 시술이 가능하다. 특히 30~50대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만족도 높은 리프팅 옵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병철 원장은 “본원은 앞으로도 고객 한 분 한 분의 피부 특성과 니즈에 맞춘 프리미엄 리프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더욱 정교하고 안전한 안티에이징 진료를 통해, 차별화된 결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진료 시스템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