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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39, 대표 디저트 놓고 ‘달콤한 논란’… 크로칸슈 vs 도쿄롤

 

디저트39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게시한 콘텐츠가 소비자들의 반응을 이끌며 브랜드 대표 디저트를 둘러싼 유쾌한 '근본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해당 콘텐츠는 디저트39의 인기 제품인 ‘크로칸슈’와 ‘도쿄롤’ 중 어느 쪽이 브랜드의 대표 디저트인지를 묻는 참여형 게시물로 “삼구의 근본 디저트를 댓글로 적어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업로드됐다.

 

게시물은 업로드 1시간이 채 되지 않아 좋아요 수 1천 개를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끌었고, 댓글과 공유를 통해 MZ세대 소비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인 의견 개진과 반응이 이어졌다.

 

소비자들은 댓글을 통해 "무조건 크로칸슈죠", "도쿄롤은 어느 곳에서도 대체할 수 없는 디저트39만의 매력", "둘 중에 고르는 게 힘드네요" 등 반응을 보이며 두 제품 모두에 대한 높은 애정과 인기도를 입증했다.

 

실제로 크로칸슈는 겉은 바삭하고 고소한 크로칸에 달콤한 크림을 가득 채운 제품으로 입안 가득 퍼지는 풍미와 식감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반면, 도쿄롤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시트 속에 진한 우유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제품으로, 정통 롤케이크의 깊은 맛을 선호하는 팬층이 두텁다.

 

디저트39 관계자는 “크로칸슈와 도쿄롤 모두 브랜드를 대표하는 스테디셀러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인기 제품”이라며 “이번 콘텐츠는 소비자와의 즐거운 소통을 위한 참여형 콘텐츠로, 동시에 고객들의 브랜드 애정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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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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