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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에스아이컴퍼니, 고위험군 피해자 개인경호 및 보호조치 TF팀 서비스 출시

 

경호업체 ㈜이에스아이컴퍼니는 사회적 약자를 비롯한 중대범죄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전문 신변보호 TF팀을 새로이 개편해 이달부터 실시하며 전문적인 장비와 전문인력으로 상황별 대응에 맞춰 신변보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신변보호 서비스는 개인 안전과 심리적 상황을 고려해 사전예방이 주 목적이며 기습적인 상황등 예상할 수 있는 모든 가상을 인지하고 냉철한 판단으로 전문 경호원이 2인1조로 실시간 안전조치를 실시한다.

 

(주) 이에스아이컴퍼니 관계자는 “피해자 상황에 따라 2인1조 형식으로 업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출·퇴근 및 외출 시, 기타 생활반경 내 근접해서 안전한 보호조치를 위한 예방활동을 진행한다. 현장에 배치되는 경호원은 팀장급으로 구성해 유관기관과 협조하고 의뢰인에 심리적 안정까지 고려해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해마다 협박, 폭력, 스토킹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무분별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경찰청에서 진행하는 고위험군 피해자 보호조치도 예산 문제로 일부 제한적이라 정식 허가업체인 사설경호 통해 상담 및 컨설팅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또한, 의뢰자 요청에 따라 업무시간 및 업무범위를 확대해 개인 보호조치 안전하게 진행하고 있다. 유관기관과 범죄예방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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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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