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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탈페이-다이클로, 가맹 창업비 카드결제 프로세스 도입

 

월세 카드결제 플랫폼 렌탈페이가 인기 프랜차이즈 브랜드 다이클로와 함께 예비 창업자를 위한 새로운 결제 방식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양사는 ‘가맹 창업비용 카드결제 프로세스’를 공식 적용하며, 보다 많은 창업 희망자들이 자금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

 

이번 프로세스의 핵심은, 가맹 계약 시 발생하는 초기 창업비용(가맹비, 인테리어, 간판 설치, 교육비 등)을 한 번에 카드로 결제할 수 있도록 간소화한 시스템이다. 특히, 렌탈페이는 결제 금액에 대해 최대 6개월까지 카드사별 무이자 할부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자금 유동성이 부족한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제공한다.

 

복잡한 승인 절차 없이, 가맹 계약서 등록만으로 카드 결제를 간편하게 승인받을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렌탈페이의 간편결제 시스템은 기존 복잡한 금융 절차를 최소화해, 누구나 손쉽게 창업비 결제를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승인 및 결제 처리 시간 역시 짧아, 빠른 개점이 필요한 프랜차이즈 업계의 니즈를 충족시킨다.

 

이번 협력은 렌탈페이가 단순한 월세 카드결제 플랫폼을 넘어 사업 운영과 창업을 아우르는 종합 금융 인프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특히, 초기 창업비용이라는 ‘가장 큰 허들’을 해결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넓히며, 프랜차이즈 업계와 예비 창업자들 모두에게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렌탈페이 관계자는 “다이클로와 함께 시작하는 이번 카드결제 프로세스는, 창업을 꿈꾸는 분들에게 매우 유의미한 대안이 될 것”이라며 “신용카드 하나로 시작할 수 있는 창업 환경을 만들고, 자금력이 부족한 청년 창업자, 자영업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이클로 측 역시 “렌탈페이와의 협력을 통해 가맹 문의가 늘어나는 추세 속에서 더욱 매끄러운 창업 진행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무이자 할부와 간편 승인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주의 부담을 줄이고, 브랜드 성장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렌탈페이는 현재 월세 카드납부, 무보증 임대 ‘연세살이’ 프로그램, 프랜차이즈 창업비 결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생활 밀착형 금융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프랜차이즈 브랜드 및 소상공인 플랫폼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카드 한 장으로 가능한 생활금융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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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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