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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나이트 야시장 ‘밀락더마켓’, ‘블루리본 켈리’ 더블임팩트 맛집 선정

하하·김종국 401정육식당 콜라보 & 콴패밀리 ‘부산바캉스’ 무대까지!

 

부산 광안리의 대표 야시장 ‘마켓나이트’가 미식 가이드 ‘블루리본 켈리’ 더블임팩트 맛집에 선정됐다.

 

전국 2,000여 개 우수 매장 중 단 4곳만이 특집 인터뷰 기회를 얻게 되는 쾌거로, 마켓나이트 야시장 밀락더마켓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특집과 함께 마켓나이트에서는 단 하루, 특별한 미식·공연 축제가 열린다. 예능·음악·미식의 아이콘 하하를 비롯한 콴패밀리가 무대를 꾸미며, 여름의 흥을 더할 대표곡 ‘부산바캉스’를 선보인다. 여기에 하하와 김종국의 401정육식당이 오직 이날만 맛볼 수 있는 특선 콜라보 메뉴를 준비, 시원한 주류와 함께 색다른 야시장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무대에는 힙합 레전드 레디와 감성을 자극하는 설레게가 함께하며, DJ 퍼포먼스와 라이브 공연으로 관객들의 열기를 더한다.

 

마켓나이트는 하루 평균 2,000~3,000명이 찾는 부산 대표 야시장으로, 광안리 야경과 이국적인 실내·실외 야장 분위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부산 식재료를 활용한 다채로운 메뉴와 주류, 오직 여기서만 느낄 수 있는 공연과 분위기로 ‘ONLY HERE’ 매력을 자랑한다.

 

마켓나이트 관계자는 “부산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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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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