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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오퍼스 의원, 줄기세포 센터 확장

 

강남 오퍼스 의원이 줄기세포 센터를 확장 오픈하며 줄기세포 분야까지 의료 범위를 넓혀 국내 및 글로벌 고객 유치를 본격화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병원 측은 금번 줄기세포 센터의 확장으로 최신형 리클라이너 침대가 비치된 프라이빗한 개인 1인실과 2인실을 갖춘 쾌적한 진료 환경을 제공하며, 최신 고압산소치료기를 도입해 줄기세포, PRP, 엑소좀 등을 활용한 다양한 항노화 메디컬 솔루션을 환자 맞춤형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남 오퍼스의원 관계자는 “최근 줄기세포는 재생의학 분야에 활용되는 것을 넘어, 노화 억제, 피부 탄력 증진, 면역 개선 등 다양한 건강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과거에는 비용 부담으로 일반 고객들의 접근이 쉽지 않았지만, 본원은 합리적인 수준으로 비용을 책정하여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양질의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게 시스템을 구축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줄기세포 센터 확장을 통해 환자들에게 차별화된 치료 옵션과 최상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최신 시설과 전문 의료진의 협력으로 환자분들께 보다 수준 높은 항노화 치료를 제공하겠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를 통해 최첨단 의료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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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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