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흐림동두천 -10.0℃
  • 구름조금강릉 -1.7℃
  • 흐림서울 -8.5℃
  • 구름조금대전 -5.8℃
  • 흐림대구 -1.3℃
  • 흐림울산 0.4℃
  • 흐림광주 -2.6℃
  • 흐림부산 2.9℃
  • 흐림고창 -3.2℃
  • 흐림제주 2.4℃
  • 구름조금강화 -10.3℃
  • 구름조금보은 -6.0℃
  • 흐림금산 -5.3℃
  • 흐림강진군 -1.8℃
  • 흐림경주시 -0.7℃
  • -거제 3.4℃
기상청 제공

연세굿데이치과 수서점, 인비절라인 유럽•태평양 담당자 방문 글로벌 교정 기술 교류

 

연세굿데이치과 수서점이 최근 인비절라인(Invisalign)의 유럽•태평양 담당 관계자들이 방문, 글로벌 교정 기술을 교류했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에는 인비절라인 시니어 스페셜리스트 Dr. Emilia Fonseca Navarro, 인비절라인 전문의 Dr. Javier Grau Ibarra, 인비절라인 디렉터 Wendy(Huei Wen) Lo가 참석했다.

 

세 관계자는 세계 각지에서 다년간 임상 경험과 전문 지식을 축적해 온 투명 교정 분야의 전문가들로, 최신 교정 기술과 글로벌 임상 트렌드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내원했다.

 

방문 일정에서 김진욱 원장과 관계자들은 병원 투어를 진행하며 진료실, 첨단 장비, 환자 진료 프로세스 등을 확인했다. 특히 환자 맞춤형 진료를 위한 디지털 교정 시스템과 3D 스캐너 등 최신 장비 운용 방식을 살펴봤다.

 

투어 과정에서 양측은 다양한 교정 케이스를 검토하고, 투명 교정 장치의 발전 방향, 환자별 맞춤 솔루션, 최신 임상 사례 등에 대한 정보를 교환했다. 또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교정 수요 변화와 향후 기술 발전 전망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연세굿데이치과 수서점 관계자는 “이번 만남이 단순한 방문이 아닌, 국제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앞으로도 국내 환자뿐만 아니라 해외 환자에게도 수준 높은 교정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전문가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