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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유니성형외과, 오는 9월 1일 개원

 

압구정 유니성형외과가 ‘Be UNIque, with U&I(당신만의 특별함을, 당신과 함께)’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오는 2025년 9월 1일, 문을 연다고 전했다.

 

유니성형외과는 성형외과 전문의 이희영 대표원장이 환자 상담부터 수술,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책임지는 1:1 전담 진료 시스템을 운영한다. 병원명 ‘UNI’는 Unique(고유함)와 U&I(당신과 나) 의 의미를 담아, 환자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개개인의 개성을 존중하는 맞춤형 성형을 지향한다.

 

주요 진료 분야는 눈•코 성형, 리프팅 및 윤곽, 쁘띠성형 등으로, 특히 재수술 분야에서 환자의 얼굴 균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희영 원장은 “성형은 단순한 외적 변화가 아니라 환자의 자신감과 행복을 회복하는 과정이다. 환자 한 분 한 분과 충분히 소통하며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책임 있는 수술을 이어가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본원은 수술실과 회복실, 레이저실을 비롯해 체계적인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마련해 안전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환자들이 안심하고 내원할 수 있도록 감염 예방과 환자 중심의 서비스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희영 원장은 국내 주요 대학병원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았으며, 다수의 미용 성형 임상연구에 참여해왔다. 현재 대한성형외과학회,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대한두개안면성형외과학회 등 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최신 의료 지견을 환자 진료에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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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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