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흐림동두천 -8.4℃
  • 구름많음강릉 0.2℃
  • 구름조금서울 -7.6℃
  • 구름많음대전 -4.4℃
  • 흐림대구 0.1℃
  • 흐림울산 2.1℃
  • 흐림광주 -2.1℃
  • 흐림부산 4.7℃
  • 흐림고창 -2.5℃
  • 흐림제주 3.1℃
  • 맑음강화 -9.6℃
  • 흐림보은 -4.7℃
  • 흐림금산 -4.0℃
  • 흐림강진군 -1.4℃
  • 흐림경주시 1.0℃
  • -거제 4.8℃
기상청 제공

더센트, ‘서울 뷰티 위크 2025’ 첫 참가… 글로벌 바이어 및 인플루언서 호응

 

프리미엄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더센트(DERCENT)는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 뷰티 위크 2025’에 첫 참가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뷰티 산업 행사인 서울 뷰티 위크는 세계 각국의 바이어와 K-뷰티 관계자들이 모여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서 더센트는 ▲대표 제품 라인업 전시 ▲마스크팩 체험 프로그램 ▲참여형 이벤트 등을 통해 브랜드의 전문성과 가치를 선보였다.

 

특히 피부 전문가이자 유튜버 ‘피알남’ 김홍석이 직접 개발한 브랜드라는 점이 관람객들의 신뢰와 호기심을 이끌어냈다.

 

대표 제품군으로는 약산성 젤클렌저, 아쿠아포린 세럼, 시카 크림, 젤리 마스크 등을 소개했으며, 모두 민감 피부는 물론 시술 직후에도 사용할 수 있는 순한 포뮬러와 임상적 효능으로 차별화했다고 설명했다.

 

더센트 관계자는 “첫 참가임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바이어와 인플루언서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더센트만의 ‘클린 더마 뷰티’ 철학을 바탕으로 K-뷰티의 가치를 세계 무대에서 알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더센트(DERCENT)는 피부 전문가 피알남 김홍석이 직접 개발한 프리미엄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다. 민감성 피부는 물론 시술 직후에도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고효능 제품을 선보이며, FSC 인증 패키지와 소이 잉크를 활용해 환경까지 고려한 ‘클린 더마 뷰티’를 추구한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