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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 XV 심포지엄 벨로테로 리바이브 초청강연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이 오는 9월 23일 안다즈 호텔 서울에서 열리는 ‘XV 심포지엄’에 초청 연자로 참여해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가 주관하며, 보툴리눔 톡신 ‘제오민’과 스킨부스터 ‘벨로테로 리바이브’의 임상적 가치와 최신 지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오민 개발자와 해외 면역학 전문가 등 글로벌 연자가 함께한다.

 

박제영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 면역원성 관리와 벨로테로 리바이브 병용 치료 가이드라인’을 주제로 실제 진료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시술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박제영 원장은 “벨로테로 리바이브는 저점탄성 히알루론산(HA)에 보습 성분인 글리세롤을 더해 피부 수분과 탄력을 동시에 개선하는 차세대 스킨부스터다. 피부결과 광채, 탄력 등 전반적인 스킨 퀄리티를 개선해 주며, 최근 SCI급 저널에 논문으로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피지 분비를 억제하고 피부장벽 기능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다. 보톡스와 함께 사용하면 주름 완화와 피부 개선 효과가 시너지로 강화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많은 사람이 보톡스 시술 시 문제로 꼽는 내성은 보툴리눔 톡신을 인체가 이물질로 인식하고 항체를 생성하는 데서 비롯된다. ‘제오민’은 불필요한 복합 단백질을 제거한 톡신 제제로, 항체 형성을 줄여 내성 위험을 낮춰 준다. 그러나 시술 결과는 결국 의료진의 경험과 테크닉에 달려 있다. 부작용을 줄이고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숙련된 의료진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제영 원장은 멀츠의 글로벌 스피커이자 공식 트레이너로서 벨로테로 리바이브 런칭 심포지엄을 비롯한 다수의 학술행사에 초청받아 강연을 진행해 왔다. 또한 벨로테로 리바이브가 한국 여성의 안면 스킨 퀄리티 개선에 미치는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한 연구 결과를 SCI급 저널에 논문으로 발표하는 등 학술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멀츠 글로벌 연구진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울쎄라의 피부 재생 메커니즘, 울쎄라피 프라임의 피부 질 개선 효과에 관한 논문을 SCI급 저널에 게재하기도 했다.

 

박제영 원장은 “앞으로도 최신 의료기술 연구와 학술 교류를 통해 환자에게 더 나은 치료 결과를 제공하고,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대한민국 피부과의 위상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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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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