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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건강도 소비자가 지킨다” … 강영수 이사장, 화이트 컨슈머 사회 비전 제시

 

(사)건강소비자연대 강영수 이사장이 국민 건강과 소비자 권익 보호의 최전선에 섰다고 전했다.

 

현재 (사)건강소비자연대 이사장이자 헬스컨슈머㈜ 공동대표로 활동 중인 그는 화이트 컨슈머(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를 정직하게 행사하여 기업과 상생을 생각하는 소비자) 양성을 통해 올바른 건강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강영수 이사장은 교직 생활을 시작으로 사회에 발을 디뎠으나, 국내 부동산 문화의 낙후성을 개선하기 위해 한국에 부동산 프랜차이즈문화 도입에 기여하였다. 그는 임차인의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임대차보호법 동사무소 확정일자 제도 도입을 주도하며 안전한 거래 환경 구축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후 건강상의 큰 위기를 겪으며 현대 의학의 한계를 체감한 그는 ‘당 영양소(Glycan)’를 접하고 건강을 회복했다. 이 경험을 계기로 올바른 건강정보 제공과 국민 건강 증진을 평생 사명으로 삼게 되었다.

 

현재 강 이사장은 (사)건강소비자연대 이사장과 헬스컨슈머㈜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동시에 MaxQ 인터내셔널 고문, ENDO저널 고문, 한국뷰티헬시에이징 국제교류회 고문, 한국헬시에이징학회 자문위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건강소비자연대 산하 품질검증단 운영, 국민건강대상 및 굿브랜드 어워드 K-바이오헬스포럼 개최등을 통해 소비자•전문가•기업이 함께하는 건강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강영수 이사장은 “화이트 컨슈머 양성이 핵심 과제다.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신뢰할 수 있는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품질검증단과 연계 우수 제품 검증 및 지원을 통해 건강 양화 기업을 발굴 육성한다. 또한 국회 포럼 개최 및 정책 제언등을 통해 건강관련 법•제도 개선에 기여하며 '일자리가 건강이다, 구호로 건강사회 실현을 위해 H2U(몸BTI)플랫폼 및 많은 유관 단체와 함께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건강은 음식, 운동, 스트레스 관리에서 비롯되는데, 이는 결국 양질의 일자리와 연결된다. 국민 모두가 건강한 소비자이자 행복한 사회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한편 (사)건강소비자연대는 2019년 설립된 공정거래위원회 산하 비영리 법인으로, 올바른 건강정보 제공, 건강 양화 기업 육성, 품질검증단 운영, K-바이오헬스포럼 개최 등을 통해 국민 건강과 소비자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헬스컨슈머㈜는 대한민국 최초 소비자 중심 건강 전문 언론사로, 과학적 검증을 통한 정보 전달과 소비자 권익 보호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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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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