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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그룹 테이블패커, 시세와 신선도를 동시에 잡은 스마트 식자재 플랫폼 본격 가동

신선도 직송과 시세 투명성으로 신뢰 구축

 

중산그룹 테이블패커(대표 장종식)가 외식업계 맞춤형 스마트 식자재 플랫폼을 본격 가동했다고 전했다.

 

테이블패커는 매일 변동하는 식자재 시세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주문 즉시 도매시장에서 직사입한 신선한 상품을 배송하는 혁신적인 서비스로 시장에서 선보이고 있다.

 

이 플랫폼은 외식업 종사자들이 시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투명한 가격과 최상의 품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24시간 온라인 주문과 무료 배송 시스템을 통해 편리하게 식자재를 공급받을 수 있다. 또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각 외식업체의 요구에 최적화된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평가된다.

 

장종식 대표는 “외식업계에서 신선하고 안전한 식자재 공급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테이블패커는 시세 투명성과 신선도를 동시에 잡은 스마트 플랫폼으로, 외식업 종사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테이블패커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이를 기업 운영 전반에 적극 반영하고 있어 주목된다. 회사는 친환경 포장재를 적극적으로 도입함으로써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하고, 신선한 식자재를 도매시장 직송 시스템으로 외식업체에 전달함으로써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크게 줄이는 등 지속 가능한 경영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장종식 대표는 “기업은 단순히 수익을 창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 테이블패커는 외식업계 고객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실현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기업 경쟁력과 신뢰를 높이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업계 전문가들은 테이블패커의 이러한 ESG 중심 경영 전략이 단순한 기업 이미지 제고를 넘어, 실제 유통 과정의 효율성 향상과 친환경 가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외식업계에서는 매일 변동하는 식자재 시세와 신선도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테이블패커의 직송 시스템이, 고객 만족과 환경 보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장종식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식자재 유통의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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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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