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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카페벌툰, “프랜차이즈 창업 안정성 입증”

 

만화카페벌툰이 2016년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 이후 2025년 현재까지 10년 이상 장기 운영 매장을 다수 보유하며 안정적인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본사는 25년 이상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통해 가맹점에 체계적 시스템을 전수, 초보 창업자도 쉽고 편리하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만화카페벌툰 관계자는 “벌툰의 원팩조리 시스템은 조리 경험이 없는 초보 창업자도 손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 이는 인력난과 관리 부담을 최소화해 프랜차이즈 창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소벤처기업부 및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국내 자영업자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약 16%, 평균 매장 운영 기간은 5년 미만에 불과하다. 반면 벌툰은 최고 수익률 54%, 순수익 5,009만 원을 기록하고, 10년 이상 운영 매장이 다수 존재해 업계 평균을 크게 웃도는 안정성과 수익성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벌툰은 단순한 트렌드 아이템이 아닌,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프랜차이즈 모델이다. 가맹점주가 안심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본사의 검증된 노하우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만화카페 벌툰은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정기 사업설명회를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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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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