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 (일)

  • 맑음동두천 25.6℃
  • 맑음강릉 20.6℃
  • 맑음서울 26.3℃
  • 맑음대전 25.1℃
  • 구름많음대구 23.4℃
  • 흐림울산 18.7℃
  • 맑음광주 22.5℃
  • 흐림부산 18.9℃
  • 구름많음고창 20.1℃
  • 제주 17.4℃
  • 맑음강화 19.1℃
  • 맑음보은 25.3℃
  • 맑음금산 23.8℃
  • 구름많음강진군 20.3℃
  • 흐림경주시 21.5℃
  • 흐림거제 19.1℃
기상청 제공

액상제형 밀크시슬추출물 건강기능식품 드링크, 보고신약 ‘간에칸’ 출시

 

보고신약이 한 병으로 간 건강에 유용하도록 고안한 건강기능식품 드링크 신제품 액상형(100ml) ‘간에칸’을 새롭게 출시했다.

 

보고신약 ‘간에칸’은 밀크씨슬 추출물 분말부터 비타민B1, B2, B6까지 고른 성분이 함유된 제품으로, 액상형태의 건강드링크제형으로 개발되어 분말이나 정제 타입 대비 목 넘김을 더욱 편하게 할 수 있음은 물론 빠른 흡수까지 가능케 한 점이 특징이다. 병 타입인 만큼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고 필요할 때 바로 섭취할 수도 있다.

 

보고신약에서 국내최초 개별특허등록 한 용기를 채택하고, 보고신약 연구소 기술 노하우로 GMP공장에서 직접 생산하여 간 건강도움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제품이라는 점도 특징이다.

 

함유된 밀크씨슬추출물 분말은 미국산 밀크씨슬에서 추출한 핵심성분 실리마린 130mg으로써 이 실리마린은 여러 연구결과 식약처로부터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 받은 원료라는 것이 보고신약 측 설명이다. ‘간에칸’ 한 병에 들어간 실리마린 130mg은 식약처 고시 1일 섭취량 기준이기도 하다.

 

여기에 아미노산 복합제제와 식물혼합농축액, 사양벌꿀, 아연, 구기자 농축액 등 프리미엄 부원료도 다양하게 더해졌다. 향긋하고 달콤한 애플망고 맛을 구현해 맛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도 손색 없도록 했다.

 

보고신약은 음료 자체에 대한 경쟁력 외에 건강한 원료를 건강한 용기에 담는다는 철학으로 용기까지 직접 연구개발하며 제품에 특화된 보관을 가능케 하도록 하고 있는데, 이 용기는 내화학성이 우수하고 낮은 산소투과도를 갖추고 있어 파손위험이나 내용물의 안전한 보관에 용이하다. ‘간에칸’ 역시 이 특허등록을 받은 자체개발 용기를 사용한다.

 

보고신약 관계자는 “간 건강을 위한 스마트한 선택이 될 수 있도록 하고자 우수한 원료로 개발하고 GMP 제조시설에서 만들어 고객 분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잦은 회식이나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패턴 등으로 간 건강이 걱정되시거나 부모님 등 지인의 건강을 챙기고자 할 때 맞춤형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보고신약 ‘간에칸’은 보고신약 공식 스마트스토어인 보고온 등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