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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카페인 클럽, 공덕오거리점 신규 오픈 기념 프로모션 진행

오픈 기념 프로모션 아메리카노 1,000원부터 할인 제공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나이스 카페인 클럽(Nice Caffeine Club)이 공덕오거리점을 9월 22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덕오거리점은 세련된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가격 정책, 그리고 차별화된 메뉴 구성을 통해 지역 직장인과 주민들의 일상 속 커피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매장 오픈을 기념하여, 나이스 카페인 클럽은 9월 22일(월)부터 9월 26일(금)까지 5일간 한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고객들은 매장에서 브랜드의 대표 인기 메뉴 3종을 파격적인 특별 할인가에 즐길 수 있다.

나이스 카페인 클럽은 ‘좋은 커피를 합리적으로 제공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고품질 원두와 독창적인 레시피를 통해 차별화된 커피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덕오거리점은 넓고 쾌적한 좌석 구성, 모던한 인테리어, 빠르고 친절한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나이스 카페인 클럽은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좋은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는 브랜드다. 이번 공덕오거리점 오픈을 계기로 더 많은 분들께 나이스 카페인 클럽만의 가치와 문화를 전하고 싶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매장 확장과 다양한 고객 친화적 프로모션을 통해 커피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나이스 카페인 클럽은 국내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매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으며, 단순한 커피 판매를 넘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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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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