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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닥터의원 김주용 원장, MBN 특집다큐H <걷잡을 수 없이 빠진다, 탈모 전쟁> 출연

 

참닥터의원 김주용 원장이 MBN 시사•건강 프로그램 특집다큐H ‘걷잡을 수 없이 빠진다, 탈모 전쟁’편에 출연해 탈모 증상과 치료 방향에 대해 전문적인 의견을 전했다고 전했다.

 

이번 방송은 국내 약 1,000만 명 이상이 겪고 있는 탈모 문제를 다루며, 특히 여성 탈모의 급증과 가을철 탈모 악화 현상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김주용 원장은 방송에서 “가을은 건조한 공기와 큰 일교차로 인해 두피 유수분 균형이 깨지고, 모발이 휴지기에 들어가면서 빠지는 양이 많아지는 시기”라며 “이 시기에 적절한 관리가 부족하면 탈모가 더욱 가속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과거 중년 남성의 고민으로 여겨지던 탈모가 이제는 여성들에게도 보편적인 질환이 되었음을 강조하며, 여성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유전 ▲출산 ▲폐경 ▲다이어트 ▲스트레스 ▲수면부족 등의 생활습관과 환경적 요인까지 폭넓게 언급했다.

 

김주용 원장은 “여성 탈모 환자들의 경우 심리적 스트레스가 남성보다 큰 편이고, 대인관계와 삶의 질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며 “특히 갱년기 이후 여성 호르몬의 감소는 중년 여성의 탈모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맥주 효모를 활용한 영양 관리, 올바른 두피 세정 습관 등의 환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생활 관리법과 의학적 접근법이 함께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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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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