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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스, 롯데몰 광교점에 ‘바운스 더퍼스트 롯데몰 광교센터’ 27번째 직영 센터 오픈

수도권 남부 상권 중심을 아우르는 뛰어난 접근성
바운스만의 시그니처 놀이 시설로 구성된 실내 스포츠 테마파크

 

실내 스포츠 테마파크 바운스(VAUNCE)가 오는 9월 25일(목), 경기도 수원시 롯데몰 광교점 3층에 ‘바운스 더퍼스트 롯데몰 광교센터’를 신규 오픈한다.


‘바운스 더퍼스트 롯데몰 광교센터’는 쇼핑, 외식, 문화 콘텐츠가 집약된 복합시설 롯데몰 광교점 내에 위치해, 아이와 가족이 함께 방문하기에 적합한 실내 놀이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광교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한 롯데몰은 수원, 용인, 화성 동탄 등 경기 남부 주요 거주지와 인접해 있으며, 지하철 신분당선, 광역버스 등 대중교통 접근성도 뛰어나 가족 단위 방문객의 유입이 용이한 상권이다. 롯데몰 측은 “바운스 입점을 통해 유아·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 유치는 물론, 쇼핑몰 전반의 체류 시간 증가와 실질적인 집객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운스 더퍼스트’는 신장 80cm 이상의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를 위한 실내 스포츠 테마파크 브랜드로,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바운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국 27개 센터를 모두 직영 운영하고 있으며, 바운스만의 놀이 케어 시스템과 시간대별 콘텐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보호자는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아이는 안전하게 몰입할 수 있는 놀이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 센터는 △프리점프존 △바운스러너 △터치월 △디딤존(AR 스포츠) △멀티스포츠존 △정글짐 △튜브슬라이드 △네트플레이 △볼풀존 △회전그네 △챌린지 코스 등으로 구성된 놀이공간으로, 아이의 신체 발달과 체험 몰입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번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바운스 앱(App)에서 이용권을 구매하면 평일 30%, 주말 2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오픈 기간 한정으로 정기권2 구매 시 보호자 입장권 2매 쿠폰도 추가 증정된다. 또한 오픈 기간 내 방문 고객 대상 재방문 할인 쿠폰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6월 리뉴얼해 새로워진 바운스 앱을 통해서는 365일 상시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으며, 입장 신청부터 결제, QR코드를 활용한 발권 절차까지 전 과정을 간편하게 줄여 고객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바운스 영업운영실 류상우 실장은 “광교는 쇼핑과 문화, 주거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지역으로, 가족 단위 고객층의 여가 콘텐츠에 대한 니즈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바운스 더퍼스트 롯데몰 광교센터가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 경험을, 보호자에게는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가족 친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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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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