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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 프리미엄 에어데이즈 마스크 품질 차별화...“국내산 원자재와 저자극 테스트로 완성”

 

국내 생활용품 전문기업 ㈜쿠스가 선보인 에어데이즈(Airdays) KF94 마스크가 국내산 원자재와 철저한 저자극 테스트를 기반으로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며 프리미엄 마스크 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에어데이즈 KF94는 100% 국내산 원자재를 사용해 품질 신뢰도를 높였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KFDA) 기준에 맞춘 저자극 피부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쿠스는 또한 개별 포장 시스템을 도입해 위생 문제를 최소화하고,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마스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나아가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포장과 생산 공정을 적용해 환경 부담을 최소화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기능성뿐만 아니라 패션성도 강화했다. 블랙 컬러를 비롯해 다양한 스타일의 제품을 선보이며, ‘마스크도 패션의 일부’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쿠스 관계자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마스크는 단순한 위생용품을 넘어 일상 필수품이자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기능성과 안전성은 물론, 피부 친화성과 디자인까지 꼼꼼하게 따지며 제품을 선택하는 추세다. 에어데이즈는 이러한 소비자 요구에 부응해 위생·안전·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마스크로 차별화된 입지를 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에어데이즈 마스크는 단순한 방역 제품을 넘어 소비자들의 건강과 라이프스타일을 지켜주는 프리미엄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앞으로도 국내산 원자재를 활용한 안전한 제품, 피부 친화적이고 디자인까지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소비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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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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