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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랑컨설팅, 피지컬 AI 구현으로 의료경영 디지털 혁신 선도

 

 

의료경영 컨설팅 전문기업 ㈜인사랑컨설팅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피지컬AI 국가 대전환 전략’에 참여해 헬스케어 경영에서의 AI산업 성장과 발전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다졌다.

 

㈜인사랑컨설팅 서은경 대표는 “20여 년간 축적해온 병원 경영 노하우와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한국형 피지컬 AI산업 성장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피지컬AI의 발전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급변하는 의료시장에서도 안정적인 경영과 병원의 지속적인 성장을 목표하는 헬스경영 플랫폼에 AI와 데이터 기반 솔루션이 필수적이다.”라고 전했다.

 

㈜인사랑컨설팅은 특허를 보유한 병원의 인사와 채용 및 상담•환자 관리 시스템을 비롯해 인사관리의 고도화를 실현하며 환자 응대법부터 상담 프로세스 표준화, 재진 유도 전략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AI에 접목한 자동화 시스템 개발에 힘쓴다.

 

또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 운영으로 영상, 시뮬레이션 기반의 응대교육과 의료 교육을 시스템화 하여 의료기관의 실무자와 경영진 모두의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병원 경영 데이터 분석 및 예측 모델링 기술과 환자 상담•재진 유도 프로세스 최적화 알고리즘, AI 기반 의료 인사 및 채용 관리 시스템, 헬스케어 멤버십 고객관리 자동화 기술을 핵심 분야로 기존 의료현장에서 겪은 한계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더불어 ㈜인사랑컨설팅은 웰에이징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의료 바이오 헬스케어 제품을 개발 중이며, AI시대에 부합하는 혁신적 병원 경영 파트너로서 피지컬AI 협회의 글로벌 분과를 이끈다.

 

이는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사단법인 한국 피지컬AI협회는 물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함께 후원하고 있다. 한국드론협회와 드론병리학회, 의료메타버스학회 등 관련 학술 단체가 힘을 보탰으며, 첨단산업브릿지포럼과 게이즈샵, ㈜인사랑컨설팅을 포함해 ㈜아이비다, 라온비즈컴 등 산업계와 기업도 후원을 더해 산업의 발전과 육성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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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장마철 축산재해 대비 현장기술지원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줄이기 위해 장마철 축산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면서 축사 침수와 축대 붕괴, 정전, 사료 부패 등 축산농가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축사 내부 습도가 높아지고 외부 오염물이 유입될 경우 가축 스트레스와 질병 발생 위험이 증가할 수 있어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 농촌진흥청은 축산농가에 축사 주변 배수로를 사전에 정비하고, 붕괴 위험이 있는 축대와 옹벽은 미리 점검·보강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침수 우려 지역의 전기시설은 누전 여부와 차단기 작동 상태를 확인해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기시설 점검과 보수 과정에서는 감전이나 화재 위험이 있는 만큼 농가가 직접 작업하기보다 전문업체를 통해 점검과 보수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사료는 습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밀폐 보관하고, 침수된 사료는 즉시 폐기해야 한다. 집중호우 이후에는 축사 내부를 신속히 환기·건조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가축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펴야 한다. 농촌진흥청은 5월부터 9월까지 한우·젖소·돼지·오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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