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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벤트, 창업 성공률 높이는 맞춤형 안전 관리 시스템 도입

장석영 대표, 보건복지부 장관상 2년 연속 수상

 

국내 요양시설 창업 및 운영 전문 기업 ㈜효벤트(대표 장석영)가 창업자 맞춤형 안전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며 요양시설 운영 안정성과 창업 성공률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시스템은 데이터 기반으로 요양시설 운영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창업 초기부터 운영까지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창업자와 입주 노인 모두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장석영 대표는 “효벤트의 맞춤형 안전 관리 시스템은 단순한 시설 관리가 아니라, 창업자가 안정적으로 시설을 운영하며 장기적인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돕는 종합 솔루션이다. 노인복지 향상과 창업 성공률 제고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혁신적 모델이다”고 설명했다.

 

장석영 대표는 최근 2년 연속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요양시설 운영과 노인복지 개선에 대한 전문성과 공로를 인정받았다.

 

관계자는 “장 대표와 효벤트의 안전 관리 시스템은 요양원 및 데이케어센터 등 요양시설 창업자에게 큰 신뢰와 안정감을 제공하며, 노인복지의 질적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효벤트는 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창업자 교육, 운영 매뉴얼 제공, 실시간 안전 모니터링 등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이를 통해 주간보호센터 및 요양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고, 창업자가 안정적으로 시설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장석영 대표는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혁신 솔루션과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요양시설 창업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효벤트의 이러한 노력은 노인복지 향상과 창업자 성공률 제고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며, 업계 내에서도 긍정적인 평판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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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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