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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 인맥',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디노블'과 전략적 제휴

 

소개팅 서비스 선두기업인 '언니의 인맥'이 국내 대표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디노블'과 양사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결합하는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연애 및 결혼 시장에서 소개팅 및 중매를 고객들에게 한 차원 더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언니의 인맥’은 2030세대를 중심으로 트렌디 하면서 신뢰도 높은 소개팅 서비스를 통해 인지도를 구축해왔고, ‘디노블’은 전문직, 재벌가, 그리고 재혼 등 20년동안 상류층을 위한 결혼정보 서비스로 업계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고객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 강화, 온·오프라인 콘텐츠 공동 기획 및 제작, 정보 교류 및 매칭 시스템 연동 등 단계적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언니의 인맥은 이로써 아직은 결혼이 부담스럽고 애인이 우선인 소개팅 서비스를 원하는 젊은 이용자들이 결혼 시장에 접어들었을 때 자연스럽게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디노블’의 프리미엄 결혼시장으로 유입될 수 있는 경로가 마련되었다.

 

동시에 ‘디노블’의 입증된 맞춤 매칭 노하우가 소개팅 서비스 회사 ‘언니의 인맥’이 지닌 서비스의 정교함과 신뢰도를 제고하는 데 일조할 전망이다.

 

언니의 인맥 관계자는 "이번 노블레스 결혼정보업체 디노블과의 전략적 제휴는 단순히 고객확장을 넘어, 소개팅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첫 만남부터 진지한 결혼까지 이어지는 라이프사이클 전반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사의 핵심 역량을 결집해 업계에 없던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디노블 관계자 또한 "트렌드가 급변하는 결혼 시장에서 ‘언니의 인맥’이 가진 젊고 트렌디한 감각과 상류층 결혼정보업체 디노블만의 세밀한 맞춤 매칭 경험이 결합돼, 고객들에게 더욱 높은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략적 제휴는 최상위 입지를 다져 온 두 기업의 시너지가 연애·결혼 인프라를 잇는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양사는 향후 더욱 긴밀한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통합 서비스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 출시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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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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