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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추협, 2025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대회 시상식 수상자와 함께 만들어간다

횡성초등학교 학생들, 색연필로 대형 걸개 그림 그리기 진행...대회 앞두고 희망 메시지 전달 예정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에서는 ‘2025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 시상식을 수상자들과 함께 계획하고 준비해 만들어 가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1992년에 제1회 사랑의 일기 큰잔치를 개최한 이래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개최하여 올해는 10월 25일 제34회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 준비를 위해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강원도 횡성의 횡성초등학교(교장 이지은)에서 김하나 선생님과 노슬기 선생님의 지도로 2학년 19명, 3학년 21명 학생들이 길이 11.5미터, 높이 5미터의 대형 걸개 그림을 색연필로 그렸다. 이 그림은 아이들의 웃음이 꽃처럼 피어나는 밝고 희망찬 대한민국의 모습이며, ‘우리가 바라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주제로, 아이들이 희망하는 깨끗한 환경, 배려와 존중, 효와 우애 등에 대한 아이들의 소망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며, 하단에는 ‘우리가 바라는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을 쓸 예정이다.

 

 

걸개 그림 그리기 행사에 참여한 횡성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과 3학년 학생들은 모두 2025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에 응모하여 입상하였다. 그리고 서울의 사랑의 일기 학부모들은 이번 행사에 참가한 횡성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에게는 개구리 털모자와 마스크를, 3학년 학생들에게는 USB와 마스크를 선물하기로 하고 정성껏 포장하여 준비했다. 이러한 선물 꾸러미는 횡성초등학교의 학생들에게 전달되어 축제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완성된 걸개 그림은 10월 2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2025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 행사장의 배경 현수막으로 걸려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희망을 널리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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